편의사양 수준 높인 `2018 K9` 출시
상태바
편의사양 수준 높인 `2018 K9` 출시
  • 승인 2017.05.10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자동차㈜는 10일(수) 후측방 경보시스템, 이중접합 차음글라스,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19인치 신규 크롬 스퍼터링 휠, 내장 베이지 컬러팩을 신규 운영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2018 K9'을 출시했다.

01.jpg

새롭게 선보인 '2018 K9'은 고급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하는 데에 집중했다.


특히 '2018 K9'는 주행 시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전 모델 기본 장착했다.

02.jpg

또한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이중접합 차음글라스를 동급 최초로 전 도어까지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여기에 차량 내 공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 속도가변형 파워윈도우를 새롭게 도입하고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03.jpg

아울러 3.3엔진 이그제큐티브 트림에서는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세이프티 파워트렁크를 기본 적용했고, 기존에는 선택 불가능했던 후석 'VIP 시트'를 옵션으로 운영해 소비자의 사양 선택권을 확대했다.


'VIP 시트'에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 앞좌석 전동식 헤드레스트, 뒷좌석 파워시트, 냉난방 통풍 시트 등이 포함되어 뒷자리까지 더욱 안락하고 편안한 시트를 제공한다.


3.8엔진 주요 트림인 이그제큐티브 트림은 이 외에도 12.3인치 풀 TFT LCD클러스터 앞좌석 프리세이프 시트벨트 스티어링휠 햅틱 리모콘 등을 추가적으로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04.jpg

더불어 기아차는 3.8 엔진과 5.0 엔진에서 운영하는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휠 디자인과 내장 베이지 컬러팩을 새롭게 선보여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05.jpg

'2018 K9'의 판매가격은 3.3 모델 프레스티지 5,060만원, 이그제큐티브 5,480만원 3.8 모델 이그제큐티브 5,790만원, 노블레스 6,410만원, VIP 7,370만원 5.0 퀀텀 8,660만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