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신차들
상태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신차들
  • 모토야편집부
  • 승인 2019.02.27 1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럽법인(KME)이 새로운 전기차 콘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전기차 콘셉트카는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으며, 2019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kia.jpg

대담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는 이번 전기차 콘셉트카는 기아차 전기차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레고리 기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는 “기아차가 선보이게 될 차세대 전기차는 주행거리, 동력 성능, 충전 네트워크 등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01 dune.jpg

02 dune.jpg

폭스바겐은 미국식 듄 버기(Dune Buggy) 형식의 순수 전기 컨셉트카를 오는 3월 7일부터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폭스바겐의 E-버기는 MEB 플랫폼의 뛰어난 활용성을 증명한 사례다. 폭스바겐의 클라우스 비숍(Klaus Bishoff) 디자인 부문 책임자는 “버기카는 넘치는 에너지와 활력을 네바퀴로 발휘하는 모델로 단순한 차 그 이상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e-버기에는 버기카의 활력과 고유의 속성을 그대로 구현했다며 전기차 그 이상의 유대감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BMW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7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유럽 최초로 공개한다. 새로운 X5, 3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전동화를 통한 BMW의 친환경 기술력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new 7 series.jpg

BMW 뉴 7시리즈

BMW의 럭셔리 세단 뉴 7 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럭셔리 드라이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뉴 7시리즈는 전면부의 디자인을 다듬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품격에 걸맞은 존재감을 보여준다. 높이가 50mm 늘어난 전면부의 디자인은 뉴 7시리즈에 웅장함을 더하고, 40%가량 넓어진 BMW 키드니 그릴이 소폭 얇아진 헤드램프와 어울려 강력한 존재감을 연출한다. 측면의 에어브리더는 수직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후미등을 연결하는 크롬바 하단에 수평 라인을 형성하는 얇은 조명이 추가됐다.

여기에 최대 50미터까지 별도의 핸들링 조작 없이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후진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을 비롯해 주행의 안락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가장 진보된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뉴 7시리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6기통과 8기통, 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은 물론, 최신의 BMW e드라이브(eDrive) 시스템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도 함께 선보인다. 뉴 7시리즈에 탑재된 모든 엔진은 새로운 배기가스 배출 기준인 유로6(Euro 6d-TEMP)규정을 충족한다.

BMW 차세대 PHEV 모델 – 745e, X5 xDrive45e, 330e

BMW 뉴 7시리즈의 PHEV 모델은 럭셔리 세단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안락함,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음과 배기가스를 최소화했다. 뉴 745e, 뉴 745Le, 뉴 745Le xDrive는 최신 기술의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적의 효율성을 구현하는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스포츠 주행 모드에서 최고 시스템 출력 394마력을 발휘하며, 개선된 용량의 신형 배터리를 장착해 전기만으로 최대 54~58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유럽 기준)

phev 745e.jpg

x5.jpg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X5 xDrive45e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고성능 전기모터를 결합해 총 394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5.6초가 걸리며, 모터로만 최대 80km까지 일상 주행이 가능하다.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는 동력 성능을 끌어올려 BMW가 표방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7월 전세계 출시 예정인 뉴 330e는 3시리즈 특유의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뉴 330e는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총 25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XtraBoost 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41마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0-100km/h까지의 가속력은 6초가 걸린다. 1회 충전시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60km까지 달릴 수 있다.

m850i.jpg

BMW 인디비주얼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스포츠카 모델이다. BMW 인디비주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탄생한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은 좋은 성능과 디자인, 옵션을 갖췄다. 센터콘솔의 트림 플레이트와 V8 엔진의 스톱 앤 스타트 버튼, 변속기와 iDrive 시스템, 도어실 마감 등 다양한 요소에 ‘운석(meteoritic rock)’ 표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헤드라이너와 센터콘솔, 브레이크 디스크, 미러캡에는 기하학적 “위트먼스텟텐 조직(Widmanstätten)” 무늬를 사용해 차량 외관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BMW 모터스포츠의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개발된 BMW 인디비주얼 M850i 알루미늄 브레이크 캘리퍼스의 생체공학적 디자인 또한 주목할 만하다. 독특한 재료와 제작과정을 거쳐서 단 한 대 탄생한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은 자동차의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

시트로엥

시트로엥은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장과 콘셉트카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의 슬로건 ‘Inspired by You’를 바탕으로 나무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ën)’ 콘셉트로 꾸며진 부스에는 시트로엥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차량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전시 공간은 브랜드의 100년의 역사를 즐길 수 있는 존1과 시트로엥의 경쾌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존 2로 나뉘며, 매일 네 차례 음악 밴드 ‘The Place to C’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유쾌한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ami one01.jpg

ami one02.jpg

ami one03.jpg

에이미 원 콘셉트(Ami One Concept)

시트로엥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첫번째 콘셉트카 ‘에이미 원 콘셉트’는 편안하고 제약 없는 이동을 추구하는 시트로엥의 도심 모빌리티 비전을 구현했다.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운전 면허 없이도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 기간, 장소, 차량 상태를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한다.

space tour.jpg

스페이스투어러 더 시트로엥니스트 콘셉트 (SpaceTourer The Citroënist Concept)

시트로엥은 콘셉트밴 ‘스페이스투어러 더 시트로엥니스트 콘셉트’를 제네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스페이스투어러 콘셉트카는 일상 생활 및 업무, 레저활동을 제약없이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된 캠퍼밴으로 실용적인 공간과 커넥티비티가 특징이다. 여기에, 유명 패션 자전거 브랜드 마톤(Martone)과의 협업으로 제작한 콘셉트 자전거 ‘라이더 더 시트로엥니스트(Rider the Citroënist)’를 함께 선보여 고객의 자유로운 이동성을 확대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비전을 더욱 명확히 보여준다. 

콘셉트카의 기반이 되는 스페이스투어러는 최근 5년간 연속 성장 중인 시트로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모델로,  2018년 유럽 내 모터홈 시장 판매 2위, 점유율 10%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캠퍼밴이다.

푸조

디젤엔진과 해치백 명가로 이름난 푸조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7년만의 완전변경 모델인 뉴 푸조 208을 공개한다. 차체는 PSA그룹의 차세대 플랫폼 CMP(Common Modular Platform)를 적용해 이전 플랫폼 대비 30kg 경량화됐다.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해 CO2 배출을 줄여 지구 환경에도 보탬이 된다. 미래지향적이며 보다 젊어진 디자인은 이전 모델 보다 전장과 전폭을 늘렸다. 전고 또한 낮아져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비율을 보인다. 후면은 푸조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담아 블랙 패널에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풀 LED 후미등을 적용했다. 2020년부터 강화되는 유로 6.d 기준을 충족시킨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00마력의 1.5 Blue Hdi 엔진을 적용했다. 100마력, 130마력의 1.2 퓨어테크 가솔린 엔진은 EAT8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p208 01.jpg

p208 02.jpg

p208 03.jpg

p208 04.jpg

푸조 208의 뛰어난 장점은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모델 푸조 e-208을 동시에 출시한 점이다. 50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 출력 135마력(100KW), 최대 토크 26.5kg.m(260Nm)의 성능을 발휘한다. 1회 완충시 국제표준시험장식 WLTP 기준으로 최대 340km, 유럽 NEDC 기준으로 최대 4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폭스바겐

vw_t-roc_r_090.jpg

vw_t-roc_r_097.jpg

troc r 02.jpg

폭스바겐의 소형 크로스오버 SUV 티록 R은  2.0리터 4기통 TSI엔진을 사용해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7단 DSG 변속기와 4모션 AWD 4륜구동을 적용해 각 바퀴의 접지력 상실없이 뛰어난 가속을 이끌어냈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4.9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250km/h까지 달릴 수 있다.

지프

지프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신차와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공개한다.

jeep trail hawk.jpg

뉴 지프 체로키 트레일호크

지프는 뉴 체로키 출시 후 수 개월 만에 트레일호크 트림을 체로키 라인업에 추가하며 오프로드를 수월하게 주행할 수 있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트레일호크 모델은 각 차량에 장착된 지프 고유의 세븐-슬롯 그릴과 거친 오프로드 역량을 형상화 했다.

지프 차종 별 트레일호크 모델들은 지프 브랜드가 존재하는 각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4x4 역량을 제공한다. 첫 번째 트레일호크 모델은 현 세대 체로키에 이어 레니게이드, 그랜드 체로키 및 컴패스가 출시된 2014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트레일호크 라인업에는 세계에서 가장 험준한 지형으로 꼽히는 몇몇 지역에서 진행되는 험난한 테스트들을 통과한 차량에만 주어지는 “Trail Rated” 배지가 부착되어 있다.

jeep compass night eagle.jpg

지프 컴패스 나이트 이글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컴패스 디자인에 보다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컴팩트 SUV에 더했다. 외관은 검은색 액센트가 적용되었으며, 차량은 폭 넓은 표준 장비 리스트를 통해 한층 강화되었다.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징 중 하나이자 최근 다른 지프 모델들에도 적용된 어두운 이미지는 컴패스 고유의 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그릴, 안개등 및 할로겐 헤드라이트 베젤은 글로스 블랙 컬러로 디자인해 차량 전면에 공격적인 느낌을 더했다. 차량 측면DLO(daylight opening trim)는 검은색으로 마무리 했으며, “Jeep”와 “4x4”배지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모델 외관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어두운 테마를 사용했다.

컴패스 나이트 이글은 글로스 블랙과 다이아몬드 컷 알루미늄 합금 휠에 부착된 19인치 타이어를 장착해 공격적인 감성을 한 층 더했다. 아울러, 나이트 이글 배지는 이번 뉴 스페셜 에디션 모델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새로운 ‘S’ 라인업

지프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스페셜 에디션 ‘S’라인업을 선보인다.

S 라인업은 지프만이 보유한 스포티하면서도 도시적인 감성을 대폭 강화하는 동시에 전설적인 오프로드 역량을 다시금 강조한다. 지프의 S 라인업은 도시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에서 지프가 표방하는 자유, 정통성, 모험 및 열정의 가치를 대표한다.

뉴 지프 레니게이드 ‘S’

뉴 지프 레니게이드 ‘S’ 모델은 검정색 루프와 저광택 진회색 크리스탈 액센트가 적용된 아이코닉한 세븐-슬롯 그릴, ”4x4”, ”Jeep”, ”Renegade”, ”S” 등 다양한 배지 장식으로 스포티함이 강조된 ‘알파인 화이트(Alpine White)’ 컬러가 전시된다.

뉴 지프 레니게이드 ‘S’가 강조하는 스포티함은 텅스텐 스티치를 적용한 프리미엄 시트와 검정색 스티치가 들어간 가죽 스티어링 휠을 갖춘 내관에서도 잘 나타난다. 어두운 올블랙 컬러의 내부에서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가능한 혁신적인 8.4인치 유커넥트 시스템 등 사용자에게 친숙한 기술들도 찾아볼 수 있다.

뉴 지프 레니게이드 S는 9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최대 출력 180마력의 신형 1.3리터 터보 T4 엔진을 필두로, 150마력의 신형 1.3리터 터보 T4 엔진, 6단 수동 및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갖춘 1.6리터 멀티젯 II 디젤 및 9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2.0리터 멀티젯 II 4x4 등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자랑한다.

뉴 지프 컴패스 ‘S’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종인 컴패스의 스페셜 에디션 뉴 지프 컴패스 ‘S’모델은 도시적인 스타일링과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욱 세련된 외관을 선사한다. 또한, 최신 오프로드 기술에 탁월한 온로드 주행 성능 및 70여개의 안전 시스템도 갖췄다.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일 컴패스 ‘S’ 모델의 외관은 투톤 펄 화이트 컬러에 검은색 루프와 19인치 저광택 진회색 크리스탈 휠로 디자인됐으며, 지프 스탠드에 전시될 차량은 9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최대 출력 170마력의 사륜 구동 2.0리터 멀티젯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뉴 지프 체로키 ‘S’

jeep cherokee.jpg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특유의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체로키 ‘S’의 외관은 펄 화이트 색상과 특별한 내부 마감을 특징으로 만들어졌다.

뉴 지프 체로키 ‘S’의 내부에는 혁신적인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의 우수한 품질을 지닌 내장재를 갖춘 넓은 공간이 배치되어 있으며, 스탑앤고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능동형 스피드 리미터, 전방 충돌 방지 경고 시스템 등 편안하고, 안전하면서도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다양한 주행 안전 및 보조기능들을 지원한다. 이번 지프 체로키 ‘S’에는 9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4륜 구동의 최대 출력 270 마력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갖추고 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S 리미티드 에디션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26년 전 프리미엄 SUV라는 카테고리를 정립했으며, 첫 출시 이후 6백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더 뉴 그랜드 체로키 S 리미티드로 그 전통을 이어 나간다. 

리미티드 모델을 베이스로한 새로운 S 리미티드 모델은 독특하고, 대담하면서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또한 외관은 고성능 모델인 그랜드체로키 SRT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여 SRT 스타일의 퍼포먼스 후드와 비스포크 사이드 스커트, 펜터 플레어 등으로 강인하고 우아한 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번 모터쇼에서 전시될 그랜드 체로키 S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브라이트 화이트 색상의 외관과 블랙 가죽 인테리어, 멀티젯 II 기술을 바탕으로 최대 출력 250마력과 8단 자동변속기 및 스티어링 휠의 쉬프트 패들을 지원하는 3.0리터 직분사 커먼 레일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이 밖에 FCA 그룹은 이번 모터쇼에서 피아트 창립 120주년 기념 피아트 500 시리즈, 알파로메오의 레이싱 역사를 대변하는 ‘알파로메오 레이싱’ 줄리아 콰드리폴리오(Giulia Quadrifoglio), 스텔비오 콰드리폴리오(Stelvio Quadrifoglio) 리미티드 에디션 및 아바쓰 창립 70주년 기념 595 에쎄에쎄(esseesse)와 124 랠리 트리뷰트(Rally Tribute)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