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이주행 신임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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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 이주행 신임 사장 선임
  • 모토야
  • 승인 2016.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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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는 이주행 신임 사장(만 43세)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사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미쉐린 코리아 승용 및 트럭 타이어 부문 영업과 마케팅, 서비스를 포함한 경영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주행 사장은 1999년 미쉐린에 입사해 한국과 북미 법인에서 영업 및 마케팅업무를 다양하게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쉐린코리아를 이끌어 나갈 전망이다.


이 사장은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을 위해 더 좋은 업무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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