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LA 오토쇼 (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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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LA 오토쇼 (폭스바겐)
  • 모토야
  • 승인 2013.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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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틀 카브리올레

 

폭스바겐이 선보이는 정말 즐거운 디자인과 색깔 운전재미 까지 갖추고 지붕마저 없어진 새롭게 진화한 역사적인 모델 비틀이다. 폭스바겐 에서 출시된 카브리올레 모델중 가장 가격이 싼 오픈형 차중 하나다. 하지만 절대 싸구려의 느낌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커지고 위엄있는 모습에 길고 넓어졌다. 지붕을 열고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9.5초면 충분하며 운전중에도 50km/h의 속도에서도 여닫을수 있다. 소프트 탑은 11초를 소요하고 1.5초만 더 기다리면 전자식 시스템이 자동으로 윈드 스크린 프레임에 지붕을 고정한다. 탑재된 엔진으로는 세개의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며 1.2 TSI (105마력), 1.4 TSI (160마력), 2.0 TSI (200마력) 두개의 디젤 엔진 1.6 TDI (105마력) 2.0 TDI (140마력)을 사용한다.

◆ 골프 GTI

 

전통적인 폭스바겐의 고성능 모델 골프 GTI가 새롭게 돌아왔다. 터보차저가 달린 직분사 TSI엔진으로 220마력을 내며 6단 기어를 사용하고 옵션으로 6단 DSG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할수 있다. GTI 퍼포먼스 버전은 기존 GTI보다 10마력 늘어난 230마력을 발휘한다.

◆ 폭스바겐 디자인 비전 GTI 컨셉

폭스바겐의 고성능 모델의 상징 GTI의 디자인 미래를 보여주는 컨셉모델 로서 폭스바겐의 고성능 GTI의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며 탑재된 엔진은 3리터 TSI 직분사 엔진을 503마력 까지 끌어올리고 DSG 듀얼 클러치 기어박스를 넣었다. GTI의 역사와 성능을 집약해 이번 컨셉모델 에서 앞으로 출시될 모든 차종의 GTI 버전의 모습은 어떻게 될것인지 미래에 모습에 가깝게 재현해 전통과 현대의 기술적 조화와 디자인을 통해 폭스바겐의 디자인 DNA를 반영했다.

<2013 LA 모토쇼 출품차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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