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 GmbH, 지난해 글로벌 13만대 이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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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 GmbH, 지난해 글로벌 13만대 이상 판매!
  • 모토야
  • 승인 2020.01.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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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고성능 디비전, M GmbH(이하 BMW M)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3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BMW M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9년 회계연도에 135,829대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각국에서 새롭게 등록된 BMW M 차종의 숫자는 전년도인 2018년 대비 32.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M 양산차의 수요 외에도 BMW 인디비주얼 M 스포츠 패키지의 장비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BMW M의 마르쿠스 플라쉬(Markus Flasch)는 “50년 역사 동안 처음으로 고성능 자동차 부문에서 시장의 리더십을 획득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러한 성공은 지속적인 성장 전략의 결과이며, 우리 제품의 본질과 BMW M의 독보적인 드라이빙 경험이 전 세계의 고성능 지향 고객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BMW M은 여느 때 보다도 많은 신차를 쏟아 냈다. 고성능 SAV(Sports Activity Vehicle) X3 M을 시작으로 SAC(Sports Activivy Coupe) X4 M의 2종을 출시한 것은 물론, 최신예 럭셔리 쿠페, 8시리즈의 M 모델이라 할 수 있는 M8 쿠페 및 컨버터블 모델을 빠르게 투입했으며, 이들 모델들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시장에도 모두 출시가 이루어진 바 있다.

BMW M은 지난 해 자사의 성과에 대하여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이 결정적이었다고 말한다. 지난 해 미국 시장서 판매된 BMW M 차량은 44,442대에 달했다. 두 번째로 많은 판매고를 올린 시장은 고향인 독일로, 총 26,110대의 M 차량들이 판매되었으며, 영국이 17,688대로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BMW M은 2020년도 BMW M 차량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도에는 새로운 BMW M3와 M4가 출격을 기다리고 있으며, 다양한 M퍼포먼스 모델의 추가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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